광주 첫 공공 반려견놀이터 6월 30일 개장, 서구 풍암생활체육공원
광주 서구가 광주 최초의 공공 반려견놀이터를 풍암생활체육공원에 조성해 6월 30일부터 운영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QR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광주 최초의 공공 반려견놀이터를 풍암생활체육공원에 조성해 6월 30일부터 운영한다.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QR 인증으로 이용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연금 등 복지급여를 신청 없이 자동 지급하는 '복지안전매트' 방안을 발표했다. 발달장애인·미성년자 위기가구는 동의 없이 생계급여를 직권 신청해 선제 지급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시설안전관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지원 자격은 시설관리 경력 **2년 이상**과 관련 자격증 소지 필수이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 **30가족**에게 가족여행 경비 **30만원**을 지원한다.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프리미엄 알티지 오메가-3 1100' 제품을 긴급 회수합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구매처에 반품하세요.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