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안심센터 실종예방 사전등록, 지문·인적사항 미리 등록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2026년 4월 24일부터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돼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제품을 금연구역에서 피울 수 없게 됐다. 광주 5개 자치구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무료 상담과 니코틴 패치·껌 등을 상시 지원하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주야간 합동 단속이 이어진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