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콩 재배 농가 콩 파종기 구입비 지원 4월 30일까지
광주광역시 남구가 지역 콩 재배 농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콩 파종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지역 콩 재배 농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콩 파종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을 위한 공적 확인제도를 시작한다. 이 제도는 ‘아동확인증’을 발급해 아이들의 의료, 복지 등 지원을 연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샬롬공동생활가정이 아동 생활지도를 담당할 보육사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2급 이상이면 신입도 지원 가능하며, 5월 2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의료요양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6개 분야 45종 서비스를 연계 지원한다. 신청은 상시로,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자조모임 참여자를 받는다. 모임별 5명 이상 6그룹을 뽑아 회기당 15만원씩 총 10회기(최대 150만원)를 지원하며, 신청은 2026년 5월 6일(수)까지 복지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할 수 있다.
전남 화순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피타운이 입소자 생활지도를 담당할 생활지도원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2급 이상) 소지자면 누구나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시까지 상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