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중국 유통망 입점 지원, 6월 5일 마감
광주·전남·제주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열렸다. **6월 5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2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광주·전남·제주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이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망에 진출할 수 있는 지원사업이 열렸다. **6월 5일 15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2개사** 내외를 선정한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복지협치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슬로건과 BI 개발 공모전을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했다. 광주·전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선정된 작품은 복지협치의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지방세 자료전환 작업으로 위택스와 표준지방세정보시스템이 6월 26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이 기간 지방세 납부·조회와 제증명 발급이 모두 멈추므로 급한 업무는 미리 처리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기업을 지원할 PM과 기술닥터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전문가는 활동수당으로 최대 240만원(PM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전남 지자체의 기간이 종료된 입찰공고는 일반 시민에게 실용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뉴스화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이미 마감된 행정 절차 문서로, 사회/복지부의 전문 분야와도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난치병(암·중증 심뇌혈관·희귀질환) 학생에게 1인당 최대 3천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정된다.
광주 동구청이 반려인 및 동물 생산·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배포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6곳**에서 진료·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증상 시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