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쓸모 있는 소식
소식 · 광주

광주 암·희귀질환 학생 치료비 최대 3000만원, 2027년 1월 신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난치병(암·중증 심뇌혈관·희귀질환) 학생에게 1인당 최대 3천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이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우선 선정된다.

2026-05-20
최대 3,000만원
치료비 한도
저소득층 우선
지원 기준
D-225
2027년 1월 1일 시행

나도 해당될까?

암·희귀질환으로 아픈 학생, 치료비 최대 3,000만원 지원받아요

  • 대상: 유치원·초·중·고·특수학교 재학 또는 유예·휴학 중인 난치병 학생
  • 난치병: 암, 중증 심뇌혈관질환, 희귀질환
  • 지원 금액: 1인당 최대 3,000만원 (재학기간 중)
  • 우선 대상: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신청: 학교장 추천 → 교육청 심의
  • 시행: 2027년 1월 1일

한눈에 보는 숫자

3000 만원

1인당 재학기간 중 한도

open_in_new원문 보기

체크리스트 3가지

3개 항목 남음

준비 다 됐으면 바로 가기 신청하기 arrow_forward

소식통이 미리 챙겨봤어요

꿀팁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가정이 우선 선정됩니다. 미리 학교에 문의해 두세요. MRI·CT 등 고가 검사비도 지원 가능합니다. 시행 전이지만, 담당 교육청에 사전 상담할 수 있습니다.

혹시, 가족분도 해당될 수 있어요

같은 집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모아봤어요

비슷한 상황이라면

함께 찾아본 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