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유소 고유가 피해지원금, 5월 1일부터 카드사용 가능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 결제가 가능해 더 편리해졌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 결제가 가능해 더 편리해졌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만 60세 이상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애 첫 치매검사를 무료로 진행한다. 4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복지관 5층 대강당에서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중동 분쟁 영향으로 촉발된 자원 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실천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유지, 불필요한 조명 끄기 등 일상 속 절약을 강조했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옥상 에너지 산책’ 중장년 15명을 모집한다.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북구문화의집 옥상에서 5주 자기돌봄형 정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인천 중소제조기업이 멕시코(멕시코시티) 해외시장개척단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오전·오후 각 2명)에 함께할 성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인정된다.
광주 동구가 6월 23일부터 8월 말까지 동구 인문학당에서 특별기획전 '작가 전집展'을 연다. 국내외 문호와 석학들의 전집 2천여 권을 전시하며, 개막일 오후 2시에는 종이책 디자인 강연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