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고유가 피해 2차 신청 18일부터 1인당 15만원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5월, 광주 도심 곳곳이 장미로 물들었다. 조선대학교 장미원 등 6곳은 무료로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힐링 명소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 북구가 AI 기반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규 청년 인력 채용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경영자총협회(☎062-608-9964)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은 **50만원**, 일반 시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한다.
광주광역시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합니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5월 9일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가야금팝’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