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중소기업 전문가 컨설팅 350만원, 5월 13일 메일 신청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광주 북구·동서남구 중소기업이라면 기술·경영 애로사항을 전문가가 진단해주는 맞춤 컨설팅을 기업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메일(seo47@kicox.or.kr)로, 놓치면 2차(6월 9일~6월 24일)가 남아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어린이문화원 어린이극장에서 가족 공연 '일장일딴 컬렉션'을 연다. 줄을 매개로 관객과 함께 만드는 '줄로하는 공연'과 자동인형·기계장치가 펼치는 '돌연한 출발' 두 편으로,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5,000원이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전남대학교병원이 6월 11일(목) 오전 9시부터 11시 30분까지 전남대 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2026년 심장질환 시민강좌’를 연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심근경색·부정맥 등 전문의 6명의 강의를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조선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 용역이 3,800만원 규모로 발주됐다. 중소기업만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26일 오전 11시까지 방문 접수해야 한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세계 정상들을 매료시킨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오는 8월 23일까지 ACC 미디어월에서 '몽유도원도' 등 4개 작품과 현장 영상을 상영한다.
광주 5월 2주차(5월 11~17일)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스포츠 행사 7가지를 모았다. 무료 전시·어린이 프로그램·프로스포츠 경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나들이 정보를 한자리에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