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기차 보조금 추가 450대…승용 754만원·화물 1365만원 28일부터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8일부터 전기차 450대(승용 350·화물 100)에 대한 추가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754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365만원까지 지원되며, 광주에 30일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시민과 광주 사업장 기업·단체가 신청할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광주대학교와 공동으로 2026년 지역창업특화지원 'AI기반 디지털 창업 풀패키지' 교육생을 무료로 모집한다. 과정1(BM 고도화·IR PT)은 2026년 4월 30일, 과정2(노코딩 웹사이트)는 2026년 5월 4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주 동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를 막기 위해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상류 소태교~방학교 구간을 돌며 안전 예찰과 응급처치를 돕는 자리로, 신청은 6월 5일까지다.
광주시가 시청 잔디광장과 시민홀, 장미공원 등 공공공간을 1만원대 예식 장소로 개방하고 있다. 5월부터는 이용 대상을 전남도민까지 확대하며, 예식일 6개월 전부터 총무과에서 예약할 수 있다.
부산 동구노인복지관이 동아대학교병원과 함께 진행한 '빵빵한 아침' 나눔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노인일자리 공동체 '효자손 쿠키베이커리' 어르신들이 직접 구운 빵과 쿠키를 관내 6개 학교 청소년 1,956명에게 전달하며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5·18 관련 단체들이 박지원 국회의원과 2월 1일 간담회를 열고 5대 현안을 건의한다. 헌법 전문에 5·18 정신을 명시하고, 유공자 보훈급여금 도입, 위자료 기준 통일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단체들은 "입법을 통해 해묵은 과제가 풀리길" 기대했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6 로컬 스타트업 히어로즈(Heroes) 지원사업'을 연장 접수한다. 광주 북구 소재 업력 1~4년 이하 초기창업기업 13개사 내외에 최대 550만원의 컨설팅·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대표자가 광주광역시 거주자여야 하며 신청은 6월 26일(금)까지 동강대학교 창업지원단(persephone66@naver.com)이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