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과후아카데미 강사 모집,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 29일 마감
광주시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숲속꿈꾸러기'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할 주중체험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접수는 12월 29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개설 가능하다.
광주시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숲속꿈꾸러기'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할 주중체험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접수는 12월 29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개설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남구 김치타운이 가족 단위 시민을 위한 한식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6월 20일(토) 진행한다. 색바람떡·떡수단 만들기로 1팀 5명 이내 12팀을 모집하며 1팀당 1만 2,000원이다. 신청은 6월 9일(월) 9시부터 6월 15일(월) 15시까지 광주광역시 바로예약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에서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법정·영창 상황재현극'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분야 예비 창업자와 기존 창업자 10명 내외를 대상으로 '광주 관광기업 통합 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4시까지 구글 폼으로 간편하게 접수하며, 교육·1:1 컨설팅·팀당 최대 300만원 사업화 지원금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AI 기초 과정으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복지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아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미나zip' 크리스마스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광산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