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지원,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4월 24일 마감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특허·디자인·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비용을 기업당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 온라인(ripc.org/pms)으로 받으며, 소상공인과 여성기업·사회적기업은 현금 부담이 **10%**로 낮아진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스포츠의 핵심 제도인 '등급분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포털 '등급분류 한걸음'을 열었다. 장애 유형과 기능에 따라 선수들을 공정하게 구분하는 이 제도에 대한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으며 관련 규정과 절차를 배울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 SW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한다. 기업당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하며, 5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안내 가이드북을 함께 만드는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8일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살이 선배되기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그림 가이드북을 제작하고 저자로 등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