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해 총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 예비창업가와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맞춤형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을 시작한다.

누가 받을 수 있나요?

  •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가 (기술기반 사업)
  • 대학의 우수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가 (기술이전 사업)
  • 최근 3년간 위 사업 수혜 기업 중 우수기업 (후속 사업화자금)
  • 만 39세 이하 청년 대표의 창업 3년 이내 기업 (사무·거주공간 지원)

무엇을 받나요?

  •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 등)
  • 창업 기본 교육, IR 기초교육, 선배 창업가 멘토링
  • 후속 사업화자금으로 최대 1000만원 추가 지원 (우수기업 4개사)
  • 청년 창업기업에는 '아이플렉스 광주' 내 사무공간·거주공간 최대 3년 대여

신청 방법

  • 기간: 4월 5일(일) ~ 4월 24일(금)
  • 문의: (재)광주테크노파크 창업성장센터 062-239-9613~4
  • 상세: 광주테크노파크(gjtp.or.kr) 또는 아이플렉스광주(iplex.or.kr) 누리집

광주시 경제창업국장 오영걸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갖춘 광주지역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감이 4월 24일까지이므로, 준비가 된 예비창업가는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