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정책 126억원, 창업공간 24개·자산관리 주치의제 신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청년정책에 총 126억원을 투입해 일자리·창업·주거·금융·참여 5대 축을 지원한다. 청년 창업공간 24개 무상 제공과 신규 사업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1대 1 전문가 매칭)가 핵심이다.
광주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시민 아이디어를 4월30일까지 공모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단체라면 생활 밀착형 사업이나 청년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광주와 전남 청소년들이 예비 교육감 후보자들을 초청해 직접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를 5월 9일 연다. 청소년 누구나 사전질문을 제출하거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온라인(네이버 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지역 올해 1월 출생아 수가 704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4.7% 증가해 최근 4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혼인 건수도 548건으로 6.6% 늘어 저출생 대응 정책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광주시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매장을 '1회용품 줄여가게'로 모집하고, 우수 매장을 '줄인가게'로 지정한다. 지정 매장은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0.1%p)와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을 받는다.
소상공인이 내는 고용보험료를 최대 100%까지 지원하는 정책이 전국 17개 광역시도로 확대됐습니다. 5월부터 충청남도가 새로 참여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광주광역시 시민의숲 야영장이 예약 부도(노쇼) 방지 정책을 시행해 미취소 시 최대 3개월간 예약을 제한한다. 병역명문가 데크 이용료 70% 감면, 다자녀가정 감면 절차 변경 등 감면 혜택도 확대됐다.
광주 동구가 청년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제6기 청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6월 2일까지 시민제안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안 등록자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1만원) 50명, 공감 50 충족 시 외식상품권(10만원) 3명, 정책권고 채택 시 갤럭시버즈3 프로 1명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