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판타지 인벤토리 무료 워크숍 4회 성료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 1월 말과 2월 초 '판타지 인벤토리' 특별전과 연계한 무료 아티스트 워크숍을 진행했다. 총 4회에 걸쳐 64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예술 체험을 확장했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작품 80여 점을 모은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연다. 6월 17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볼 수 있다.
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연다. 6월 17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호남 작품 80여 점을 3부에 걸쳐 선보인다.
광주 북구문화센터 2층 오픈갤러리에서 김하슬 작가의 개인전 'The Luminous Night: 서툰 숨이 머무는 자리'가 열리고 있다. 전시는 6월 12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문의는 062-574-0292로 하면 된다.
광주문학관이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문학 프로그램 6개를 무료로 운영하며 6월 15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초등·청소년·성인이 그림책과 전자책, 오디오북을 직접 만드는 창작 체험으로 광주문학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광산구가 7월 광산아카데미로 문학평론가 신형철의 강연 '호모레쿠산스, 거부하는 인간: 한강의 채식주의자를 읽는다'를 연다. 노벨문학상 작가 한강의 작품을 조명하는 인문강연으로, 7월 16일 오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비엔날레가 오는 5월 8일까지 광주·전남 시민을 대상으로 '금속 모으기'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부한 금속은 권병준·박찬경 작가의 신작 <불림> 악기 제작에 쓰이며 참여자 이름은 작품 크레딧에 기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