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을복지관 100곳 무료 프로그램 확대…체조·디지털·치매 예방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산구가 100개 마을복지관에서 체조·공예·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민 누구나 가까운 마을복지관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문의는 더불어락노인복지관(062-960-3897)으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967년 이전 출생 동구민 60명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신청받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조선이공대학교에서 수업이 열린다.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자원봉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남구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가 배회로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 어르신에게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스마트폰 앱과 연동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기로, 연중 북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신청·수령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실종예방 사전등록을 안내한다. 어르신의 지문과 사진, 인적사항을 미리 등록해두면 길을 잃었을 때 신원을 빠르게 확인해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할 수 있다.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이 노후된 소방시설 교체 공사를 완료했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약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이 중복을 앞두고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24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삼계탕 400인분을 직접 배식하며 여름 건강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