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스마트 HACCP 설명회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수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광주시내에 사는 발달장애청소년(초4~중3)이라면 누구나 방과후아카데미 '시나브로'에 참여할 수 있다. 전화(062-971-5533)로만 신청 가능하니 지금 바로 연락해보자.
광주 남구가 승촌 파크골프장을 새단장하고 5월 6일 전면 재개장했다. 2025년 **6만 845명**이 이용한 이곳은 올해 1월부터 3월 초까지 **1만 5,885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국회가 5월 7일 본회의에서 장애대학생 학습권 보장과 특수교육대상자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앞으로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에 행동중재전문가가 배치되고, 장애학생 학교폭력 심의 때 전문가 의견을 반드시 들어야 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9기 도시농업전문인력 양성교육' 교육생 **30명**을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4월 15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수·목요일 총 20회 과정이며,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