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월 최대 90만원 지원 22일까지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관내 18개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할 신규 활동가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9일까지 방문이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6년 상반기 정규직 60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42명 등 총 102명을 신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kosmes.applyin.co.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수 제조업과 냉면 제조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했다. 2026년 5월 27일부터 2031년 5월 26일까지 5년간 대기업의 신규 진입이 차단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이 보호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자체 제작한 공연 영상을 무료로 상영할 문화기관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 문화예술·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규 작품 '어둑시니' 등 총 17편의 영상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변의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게를 추천하는 '착한가격업소 대국민 추천 공모'를 상시 운영한다. 추천한 업소가 3곳 이상 신규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순은 기념메달을 증정한다. 시는 이 공모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유도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오는 9월부터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6세에서 만 7세 미만으로 확대한다. 기존에 만 6세 생일로 지급이 중단됐던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 다시 받을 수 있으며, 신규 대상자는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동부교육지원청이 참미르초 신규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조정(안)과 2026학년도 공립초등학교 58교 통학구역(안)을 행정예고했다. 자녀가 배정받을 학교가 달라질 수 있어 초등 학부모라면 첨부된 일람표와 행정예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