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유치원·어린이집 건강체험교실, 북구 두암센터 4월 13일 모집
광주 북구 두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두암권역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영양·신체활동·손씻기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광주 북구 두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두암권역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영양·신체활동·손씻기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광주 북구가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가이드북을 직접 만드는 무료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6월 18일까지 20명을 모집하며, 수료 후에는 가이드북 저자 등록과 강사 활동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3일(토)** 광주시청 1층 로비에서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를 연다. 암흑체험·아시아 전통의상 체험·우드키링 만들기 등 10여 가지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방문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교육·복지 정책을 한 권에 모은 '2026 광주청년정책 길라잡이'를 안내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청년월세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등 4개 분야 100여 개 사업이 담겨 있어, 흩어진 청년 지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광주북부경찰서가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에 실내CCTV와 SOS비상버튼 2대, 긴급출동 서비스를 1년간 월 11,000원(VAT 포함) 특별할인가로 설치해준다. 매출 1억9,900만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광주북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육아휴직 대체인력 기간제 상담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오는 4월 27일까지이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