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자리센터 구인 10건, 월급 215만~300만원 4월 15일 마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옥상방수와 내부 노후 타일 교체 등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지난 9월부터 약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사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마련됐다.
광주 서구 위기가구라면 증빙서류 없이 바로 2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받을 수 있다. 화요일·목요일 오후 2~5시, 신분증 지참 후 행복나눔푸드마켓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독거노인과 장애인의 응급 상황을 관리할 '응급관리요원'을 채용한다. 앞선 채용 절차에서 적격자가 나오지 않아 긴급 재공고하는 것으로, 1월 23일까지 지원을 받는다. 근로계약은 2030년 말까지로 장기 근무가 가능하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무료 코바늘 손뜨개 인형 만들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7일부터 서구 통합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정원 20명이 이미 가득 차 대기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거주시설·학대피해쉼터·단기거주시설·재가 장애인이 대상이며, 주거와 일상생활을 통합 지원한다.
파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내후년(2026년) 운영 프로그램을 안내한다. 구체적인 프로그램명과 신청 방법 등 상세 내용은 보도자료 첨부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