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태양광·태양열 설치비 80~91% 보조, 6/5 마감
광주 남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융복합지원사업 추가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단독주택·상업·산업 건물 소유자가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총 비용의 80~91%를 정부·지자체가 부담한다. 신청은 남구청 탄소중립과 방문 접수.
광주 남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융복합지원사업 추가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단독주택·상업·산업 건물 소유자가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총 비용의 80~91%를 정부·지자체가 부담한다. 신청은 남구청 탄소중립과 방문 접수.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시가 공동주택 베란다에 1kW 이하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1회당 1만원 상당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는 기존 설치 보조금과 별개이며, 월 평균 45kWh 생산 시 전기요금 약 8,000원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 서구 동천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우리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10일까지 온라인(QR·네이버폼)이나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메일로 제안하면 된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