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문화예술회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5월 22~23일 전석 5천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아파트 단지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아파트 작은음악회'에 참여할 단지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오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과 부산영화의전당이 영상 창작 공모전 '밤이 선생이다' 참가자를 7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최종 3개 작품을 뽑아 팀당 창작지원금 300만원과 상영·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광주 서구청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18일 오후 2시 '2026 추억의 명화 6월' 상영작으로 영화 '블랙'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120분이며, 예매는 시니어센터 회원(062-682-9797)과 일반(010-2642-7213) 전화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5·18 광주 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전석 1만 원이며 광산구민·국가유공자·장애인 등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문화예술 공연 희망자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개인 또는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가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제출 후 승인을 받으면 이용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