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 22~23일 전석 5천원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오는 5월 22일과 23일 열린다. 전석 5,000원이며, 창작탈굿·소리·춤으로 행방불명자 가족 이야기를 풀어낸 80분 무대다.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동구문화센터 D카페 앞 데크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8일 첫 공연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대중음악·클래식·성악·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23일(토) 광주시청사 1층에서 제19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춤·타악 공연, 글로벌마켓, 세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나주시가 22일부터 24일까지 영산강 둔치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연다. 홍어·한우 할인 판매와 K팝 공연, 불꽃놀이가 마련됐으며 무료 셔틀버스가 순환한다.
김유진 댄스프로젝트가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광주 동구 미로극장에서 현대무용 'Next body'를 공연한다. 공연 문의는 010-5429-6715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6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현대무용 ‘3인3색 댄스커넥션 — 매듭’을 무대에 올린다. 댄스컴퍼니 Sun&Friends의 60분 작품으로 7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석 1만원에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