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 3분기 강좌…6월 12일 10시 선착순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광주김치축제가 32회를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우주최光(광)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 담그기 체험, 세계 김치 전시, 요리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와 그의 자녀 피아니스트 릴리 마이스키·바이올리니스트 사샤 마이스키가 함께하는 'ACC 초이스 — 마이스키 트리오' 무대를 6월 5일(금)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슈베르트와 브람스 작품으로 95분, R석 9만원·S석 6만원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가 두 자녀와 함께하는 '마이스키 트리오' 공연이 오는 6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R석 9만원, S석 6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예매는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재단 누리집에서 시작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4일 수요일 ‘신승태의 경기민요 렉처 콘서트’를 두 회차 운영한다. 오전 11시와 저녁 7시 30분 두 차례 70분 동안 진행되며 R석 30,000원, S석 20,000원으로 ACC 인근 제휴 식당·카페 15% 할인까지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