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음식물쓰레기 RFID 종량제 아파트 모집 6월 30일까지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영화 상영과 낭독을 엮은 시네-퍼포먼스 '낭독상영회: 말짓기의 시학'을 7월 4일 연다. 모든 연령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희망아카데미로 송길영·문형배·이홍렬·유성호 등 명사 4명을 초청해 무료 강연 시리즈를 연다. 첫 강연은 6월 16일 송길영 작가가 맡으며, 광주북구평생학습 누리집 또는 전화(062-410-6170)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식품대전이 5월 21일 개막해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역대 최대 300부스 규모로 농심·하이트부터 지역 디저트·커피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며, 다양한 시식·경품 이벤트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5인 이상 독서 소모임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동아리 지원사업 참여 동아리를 오는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강사비·재료비 등 최대 120만원이 지원되며, 동구청 인문도시정책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오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감명상 쉼 클래스'를 연다. 호흡·꽃차·아로마 등 다섯 감각을 깨우는 명상 강좌로, 재료비 7천원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