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 창업 무료교육 예비창업자 대상, 4월 30일·5월 4일 마감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소상공인 대상으로 AI 창업 풀패키지 무료교육 2개 과정(PT 제작·노코딩 웹사이트)을 엽니다. 접수는 PT 제작 과정 4월 30일까지, 노코딩 웹사이트 과정 5월 4일까지이며 이메일과 신청폼을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됩니다.
광주시가 올해의 스타정책을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5월 23일 시청 1층 정책평가박람회에서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가 5·18 광주정신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 바라다’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선보인다. 전석 10,000원이며, 광산구민과 국가유공자, 문화누리카드 소지자 등은 50% 할인된 5,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기 설치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30일부터 4월3일까지 이메일 등으로 하면 되며, 설치 후 쓰레기 배출량은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제9회 지방선거(6.3)에서 사전투표(5.29~30)와 본투표일 모두 근무하는 근로자는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서울시가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중대한 인권침해가 발생한 시설은 즉시 폐쇄하고 운영법인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중증 뇌병변·중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 확충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한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6월 토요일마다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한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하는 공방, 유·초등 가족 숲체험, 서창동 주민·어르신 무료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학생 친환경 코사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