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제23회 충장축제 10월 7일 개막 주민 퍼레이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광주광역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0·50대 고립·은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해보면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심리상담, 자조모임, 요리활동 등이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광주시내에 사는 발달장애청소년(초4~중3)이라면 누구나 방과후아카데미 '시나브로'에 참여할 수 있다. 전화(062-971-5533)로만 신청 가능하니 지금 바로 연락해보자.
광주중앙도서관이 5월 한 달간 초등 4~6학년 대상 '청소년 책깨비 퀴즈'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을 선발하며, 전화 문의는 062-607-1347입니다.
광주 서구가 차 문화와 티푸드를 배우는 무료 강좌 '차린 하루' 수강생을 모집한다.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접수하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절반을 우선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목기를 직접 만들어보는 '손기술 공방' 참가자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재료비는 무료, 오는 5월 5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