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주민점검신청제, 4월 1일부터 위험시설 직접 신고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남구가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시설을 직접 신고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62일간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포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된 시설은 주민과 공무원이 함께 점검한다.
광주 남구가 체육시설 사용료 반환 신청 절차를 안내했다.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 시 전액 환불되며, 개인 사유 취소는 사용 3일 전까지 신청해야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영업장 이전·폐업 후 방치된 노후간판 철거비를 지원하는 2차 추가모집을 받는다. 오는 4월 24일(금)까지 서구청 도시공간과 또는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동의서·승낙서를 방문·우편으로 내면 되며, 신청자는 철거 후 폐기물 처리비만 부담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만 50세 이상 광주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니어 소프트웨어 기초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년 6월 19일까지 전화(062-230-7738) 또는 방문으로 신청하면 되고, 차시별 25명 내외 선착순이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초광역권(광주·전남) 기업을 지원할 PM과 기술닥터 전문가 7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전문가는 활동수당으로 최대 240만원(PM 기준)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서구 65세 이상 주민을 위한 웰다잉(Well-dying) 무료 강좌가 열린다.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구 누리집에서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10월 1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