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5·18 46주년 안내소, 역사·관광 정보 제공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20명을 모집한다. 레시피 개발부터 제품 구현·상품화까지 배우는 실습형 교육으로, 5월 13일부터 5회 과정이며 신청은 5월 6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7월 29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로 이창용 도슨트의 '그리스로마신화, 클래식을 만나다'를 선보인다. 루브르·오르세 출신 도슨트가 명화와 클래식 음악으로 신화 속 사랑 이야기를 풀어내며, 티켓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매한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로 떠나는 '살롱 드 월봉'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무형유산 염색장과 함께하는 체험에 차량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광산구가 오는 6월 4일 베트남 가정식 '반봇록'을 무료로 배우는 쿠킹클래스를 연다. 이주여성 요리강사가 직접 가르치며 재료비도 무료, 현장 선착순 참여 가능하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발달장애인 28명을 대상으로 1박2일 테마여행을 연다. 참가 신청은 전화로 선착순 접수하며, 정원이 차면 마감된다.
광산구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7~18세)에게 학년별로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산구 가족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산구 신창동 유적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단체를 위한 '미션클리어 플로깅' 행사가 열린다. 유적지 곳곳에서 퀴즈와 미션을 풀며 플로깅하는 봄날 체험, 선착순 40명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