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소상공인 아트테리어 간판·인테리어 지원, 업체당 최대 200만원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
광주시가 2030년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하고 주민 의견을 접수한다. 용도지역 33개소, 용도지구 126개소, 도시계획시설 25개소 등 변경 내용을 4월 8일부터 22일까지 열람할 수 있으며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에 무단으로 지은 시설물을 전면적으로 정비한다. 이달 말까지 전 구역을 샅샅이 조사한 뒤, 불법 시설에 대해서는 철거 명령 등 엄정 대응에 나선다. 집중호우 시 피해 확산과 시민 불편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하남시가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업소당 **최대 70만원**의 청소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29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만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청년 PI스쿨 재능공유 청년강사 최대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서구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강사비를 지원받고 6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26년 4월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광주를 포함한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미세먼지(PM-10) 농도가 '매우 나쁨'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은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 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자치구별 1곳씩 지정한 '현수막 없는 거리' 5곳에서 오는 4월 20일(월)부터 공공·정당·상업용 모든 현수막 설치가 금지된다. 무관용 원칙으로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거리 상인·단체는 시행 전 기존 현수막을 자진 철거해야 한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 유행지역 방문 후 6주(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상담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