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떡제조업 설비비 최대 3천만원 지원, 6월 23일 마감
광주광역시가 지역 떡 제조업체에 제조·자동화 설비 도입비를 업체당 최대 3,000만원(시비 80%) 지원한다. 3개소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6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떡 제조업체에 제조·자동화 설비 도입비를 업체당 최대 3,000만원(시비 80%) 지원한다. 3개소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6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의 외국인 고용 기준을 낮추는 '지역활력 고용특례'를 5월 18일부터 시범 시행한다. 내국인 고용 실적이 없어도 한국어 능력이 뛰어난 외국인 인재(F-2-R)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분야 예비창업자와 3년 미만 초기 기업, 재창업자를 위해 사무공간과 컨설팅을 지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만 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하며,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가 제3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출범에 따라 과거사 진실 규명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2년간 희생자·유족·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우편이나 방문으로 가능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부산지회가 모범 여성기업 대표자와 여성임원을 대상으로 기관 표창 포상을 연장 접수한다. 신청 마감은 5월 29일이며, 이메일과 우편(또는 방문)을 동시에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