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사로 무료 설치, 서구 소규모사업장 7월까지 접수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바닥 면적 300㎡ 미만 소규모사업장에 고정식 경사로를 무료로 설치해준다. 4월부터 7월까지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니 서둘러 전화(062-710-3020)로 문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생성형 AI와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AI 활용 입문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내일(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21일부터 24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광주식품대전'이 열린다. 해외바이어 52명 초청(역대 최대)으로 수출 판로가 대폭 확대됐으며, 빵·커피 큐레이션존과 광주셰프챌린지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주 북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연다. 5월 20일까지 웰로 플랫폼에서 10만 원 이상 기부하면 웰포인트 1만 원과 100% 세액공제 혜택을 준다.
광산구가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시설에 대한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6월 30일까지 신고하면 변상금·과태료를 면제받고 철거 기간도 유예받을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북구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춘휴게소'에서 무료로 쉴 수 있다. 청춘이랑·로컬라운지 두 곳이 연중 운영되며, 카카오톡 사전 예약 또는 현장 방문으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