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공제, 청년 51명 지원 2월 19일부터 모집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고용노동부가 중장년 재취업지원서비스를 전면 개편한다. 의무 적용 사업장을 300인 이상으로 확대하고, 명칭도 '경력지원서비스'로 바꾼다.
광주시가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갭이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1인 최대 **14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타지역에서 진로·사회 탐색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
혜림종합복지관이 전남 담양군에서 근무할 조리원 1명을 채용합니다. 서류 접수는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조리사 자격증 소지자와 장애인이 우대됩니다.
송원고등학교가 교육공무직원(조리실무사)을 채용합니다. 접수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며, 자세한 자격 요건은 첨부된 공고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 광주일맥원이 조리원 1명을 채용한다. 조리사 면허증만 있으면 학력·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2026년 사회복지시설 인건비 가이드라인이 적용된다.
광주 서구에 있는 10개 업체가 5월에 직원을 뽑고 있다. 월급 215만원부터 연봉 4,380만원까지 임금이 다양하며, 학력·경력 무관인 자리가 많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모아 공개했다. 업체별 연봉은 2,600만~4,340만원,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0,320원 이상이며 마감일은 5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로 각각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