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창동유적 쌀강정 만들기, 6월 27일 초등 20명 1,000원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행사를 연다. 7개 안전체험과 인형극은 사전예약 필수, 오후 부대행사와 공연은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의회가 2026년 연중 의회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서구 구민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는 의회견학과 모의의회 중 선택하거나 모두 체험할 수 있으며, 비회기 기간에만 진행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인형극을 연중 운영한다. **2026년 2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40분에 공연이 열리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선착순 35팀 모집이며, 15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지역에 사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직 활동수당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로, 조건을 갖춘 청년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관덕정에서 초등 고학년 자녀와 부모가 함께하는 활쏘기 가족사랑 체험캠프가 열린다. 10가족 선착순 무료이며 4/20(월) 9시부터 앱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