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축법 위반 사전 예방, 서구 QR코드 건축사례집 최초 제작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내국인 고용 의무 없이도 지역특화형비자(F-2-R)를 가진 외국인 인재 1명을 고용할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 상승한 37만여 필지에 대해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아파트 등 공동주택 49만여 호와 단독주택 등 개별주택 7만여 호의 공시가격을 발표했다. 이 공시가격은 재산세·건강보험료 등 60여 개 기준이 되므로 5월 29일까지 꼭 확인하고 이의신청하세요.
강원특별자치도가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예비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이므로 조기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시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를 전년 대비 **1.70%** 올려 30일 결정·공시했다. 내 토지의 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확인하고, 이의가 있으면 **5월 29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 지산1동이 마을의 특색과 이미지를 담을 수 있는 '마을예술축제' 이름을 공모한다. 지산1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5월 29일까지 행정복지센터나 이메일로 응모할 수 있으며, 최우수작에는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광주시와 경찰이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직접 안내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광주시 주민등록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가입 없이 사망·후유장해·치료비 등 14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주민이라면 한반도 평화 시민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 양3동에 살거나 학교·직장이 있는 누구나, 내년 마을 사업 아이디어를 6월 30일까지 낼 수 있다. 포스터 QR코드나 이메일(ghj127@korea.kr)·방문으로 제안하면, 선정된 의견은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실제 동 사업으로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