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120명 모집 시급 1만320원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19~39세 청년창업자에게 사업장 월세의 70%를 월 최대 20만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 4월 27일부터 광산구청 방문 접수하며, 선착순 50명 마감이라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광주시가 예비·인증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을 신규 채용할 때 월 최대 **9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해야 하며 사전 유선문의가 필수입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오는 **5월 19일(화)**까지 북구청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로만 가능합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열고 **6개 팀**을 선정해 각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6월 25일) 참석이 필수다.
광주 광산구가 일터에서 권리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해주는 ‘노동자 법률상담소’를 6월부터 예약제로 상시 운영한다. 영세 사업장 노동자, 비정규직,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이주노동자 누구나 전화 한 통이면 상담이나 사업장 현장 방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