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8일 기록관서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 강당에서 5·18 기록사진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연다. 프랑스 귀스타프 에펠대학 교수 등 국내외 연구자 4명이 발제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오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 강당에서 5·18 기록사진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연다. 프랑스 귀스타프 에펠대학 교수 등 국내외 연구자 4명이 발제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가 광주송정역 광장에 5·18민주화운동 안내소를 운영 중이다. 5월 1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하며, 사진전시와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북구치매안심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예방교실 '기억력 쑥쑥 놀이터'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6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8회기로 운영되며, 미술·음악·운동 등 인지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동구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연다.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광산구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창작뮤지컬 ‘망월:달을바라다’를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하며 전석 1만원에 선보인다. 광주 오월 정신을 청춘들에게 전하는 이번 공연은 총 3회 열리며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교육관이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담기 위한 국회 청원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청원은 **2025년 5월 21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되며, 누구나 국회 누리집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