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 모집…6월 5일까지 이메일 신청
광주 서구가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을 모집합니다. SNS로 서구 정책을 알리는 활동을 하며,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지원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청년 크리에이터단 10명을 모집합니다. SNS로 서구 정책을 알리는 활동을 하며,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지원하면 됩니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장 경영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농업 AI 실무중심 교육' 참가자 15명을 모집한다. AI·농업콘텐츠에 관심 있는 (예비)농업인이 대상이며, 신청은 7월 3일까지다.
아산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숏폼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심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제1회 ‘호랑오락실’ 닌텐도 스포츠 볼링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시민은 북구청과 문화의집 소식을 주시해야 한다.
광주 동구 귀금속 소공인을 위한 자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대1 맞춤형 멘토링,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 시제품 제작, 3D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테마별 특화 여행상품을 개발할 지역 여행사 220개사 내외를 공모한다. 선정 업체는 기획비 200만원과 판매 실적에 따른 사후개발비를 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2026년 5월 8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를 스마트폰 한 대로 둘러볼 수 있는 ‘5·18민주화운동 스마트투어’ 앱을 출시했다. 증강현실(AR) 길안내와 스토리 체험, 3D 건물 복원, 한강 작가 「소년이 온다」의 ‘소년의 길’ 같은 테마 코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가족 영화 ‘장인과 사위’를 무료로 상영한다. 치매를 무겁지 않게 가족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으로 가족·이웃과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보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