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올해의책 선포식, 동구청 23일…내일까지 100명 신청
광주 동구가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동구민 1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일(4월 15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으로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2026 올해의 책' 선포식을 오는 23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연다. 동구민 1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는 내일(4월 15일)까지 네이버폼 온라인 신청으로 마감된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 남구청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을 기념해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열고 2026년 6월 8일부터 8월 31일까지 작품을 받는다. 전국 초등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부문별 최우수에게는 10만원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 기념식 및 옛 전남도청 복원건물 개관으로 인해 5월 18일(월) 오전 일부 시설과 주차장 운영을 중단한다. 오후 1시 이후에는 모두 정상 운영되며, 주차장이 오전에 닫히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