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치갈등 해소 시민 간담회, 4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정치와 이념 갈등 해소를 주제로 광주 시민과의 간담회를 연다. 4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시민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다.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가 정치와 이념 갈등 해소를 주제로 광주 시민과의 간담회를 연다. 4월 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시민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죽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원을 내면 데일리 카세트백을 직접 만들어 가질 수 있다. 4월 2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5·18기념재단이 오는 3월 27일 고려대학교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확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관련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PEC 2025 정상회의에서 세계 정상들을 매료시킨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오는 8월 23일까지 ACC 미디어월에서 '몽유도원도' 등 4개 작품과 현장 영상을 상영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받는다. 소득하위 70%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며,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식 홈페이지 주소를 시민 투표로 정한다. 4월 30일까지 7개 후보 중 1개를 온라인으로 선택하면 되고, 참여자 150명에게 모바일 커피 쿠폰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