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돌봄서비스, 신가동 취약계층 55명 추가 모집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아동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지역주민을 위한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수시모집을 시작했다. 초등돌봄서비스 등 총 4개 분야에 5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 인원이 찰 때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남구 시설관리공단이 다목적체육관에서 5월 한 달간 운영할 수영장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부 프로그램과 접수 일정은 이달 중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남구가 4월 29일 DMZ 현장견학 통일효도열차를 운행합니다. 170명 선착순, 참가비 85,000원. 남구 효천역에서 출발해 파주 DMZ를 둘러보고 당일 귀환해요.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 상록도서관이 오는 6월 9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감명상 쉼 클래스'를 연다. 호흡·꽃차·아로마 등 다섯 감각을 깨우는 명상 강좌로, 재료비 7천원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상반기 '맛있는 아트피크닉'과 '작가와 함께하는 나들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가족이 함께 박물관을 관람하고 직접 만든 채식 도시락으로 피크닉을 즐기거나,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인문학 탐방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광주보건대학교와 함께 '아로마 DIY 자격 취득과정' 수강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천연비누와 클렌징 제품을 만들고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책 읽기·토론 동아리에 최대 1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5인 이상 소모임이면 4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5회 버스킹월드컵 경연 참가자를 오는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뮤지션이면 국적 불문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상금은 총 2천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