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무료 개방, 문화가 있는 날 24일부터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이 24일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행사를 운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방문 시 누구나 전시와 문화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식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 의식주 여행' 강좌를 7월부터 11월까지 13회 운영한다. 1회당 5천원이며, 6월 24일부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5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마크라메 벽걸이 리스 만들기 체험이 열린다. 4월 17일(금)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제1회 ‘호랑오락실’ 닌텐도 스포츠 볼링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시민은 북구청과 문화의집 소식을 주시해야 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가족 문화예술교육 '한여름밤의 탐험대-구해줘, 라마야나!'를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운영한다. 인도 대서사시 라마야나로 미션과 인형극을 체험하는 수업으로, 6세~초등 2학년 가족이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월곡고려인문화관에서 'K-푸드와 고려인 먹거리 문화의 변천' 기획전을 연다. 고려인의 삶과 이주 역사를 음식 문화로 풀어낸 전시로 2027년 6월 30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7월 10일 오후 2시에는 호남대유라시아센터에서 개막 행사와 고려인 음식문화 세미나, 전통음식 시식 체험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