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폭염쉼터 37곳, 배달·택배기사 안전디딤돌 앱서 위치 확인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대리·택배 등 이동노동자를 위한 폭염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 시설을 갖춘 무료 휴식공간으로,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배달·택배·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가 무더위에 쉴 수 있는 쉼터 37곳을 운영한다. 냉방·충전·와이파이를 갖춰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위치는 '안전디딤돌' 앱이나 광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부터 11월까지 명사를 초청해 총 4회 무료 공개강좌를 연다. 회차별 장소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하고 온라인 또는 전화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 동구가 2026년 상반기 경력단절여성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동구 거주 취업·창업 희망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3월 31일**부터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50명 모집합니다.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5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가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유가·경기 불황 및 플랫폼 피해를 본 동구 소상공인은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앱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자 50명을 오는 5월 4일부터 모집한다. 참여자는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기기를 무료로 받고, 우수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 차담' 프로그램을 연다.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방수련원에서 차밭 체험,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