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아동·노인·장애인 23종 서비스, 월 22만 8천원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시가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50명을 대상으로 직무형 일경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디지털·돌봄 직무교육과 함께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급하고 취업을 연계해준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옥상 에너지 산책’ 중장년 15명을 모집한다.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북구문화의집 옥상에서 5주 자기돌봄형 정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광주에 사는 만 19~39세 미취업자 50명에게 일경험 수당 최대 600만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돌봄 직무교육부터 생활 안정화 교육, 재무 상담까지 함께 제공하며 6월 14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코끼리협동조합이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직무 교육에 이어 16주 실무 일경험을 진행하고 총 60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함께할 직원을 채용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과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총 3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