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자금 3,200억원 증액, 신용취약·청년고용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7월 1일부터 '책값돌려주기'를 확대 운영한다. 지역서점에서 산 책을 28일 안에 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올해부터 1인 연 10권까지 가능하다.
금융위원회가 오랜 업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신용을 평가받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발표했다. AI가 매출·방문자 수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등급을 부여하며, 오랜 기간 장사해도 불이익을 받던 신용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
광주 창업기업 한국법률데이터가 변호사들의 문서 작성부터 수익 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1,200종 이상의 법률 서류를 자동 생성하고, 업무 처리 시간을 최대 80%나 줄이는 효과를 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은 이 스타트업은 법률과 금융을 연결한 새로운 데이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이 5월 18일(월) 임시휴관한다. 책배달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자.
광산구가 '책값돌려주기' 참여 지역서점 9곳을 안내했다. 14세 이상 시민이면 책을 사고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