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 수상구조대 20명 모집 6월 17일까지 용진교
광주 광산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용진교~임곡교 구간을 1일 6시간 2인 1조로 순찰하며 대학생·의용소방대원·봉사 정신 있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소방서가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활동은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용진교~임곡교 구간을 1일 6시간 2인 1조로 순찰하며 대학생·의용소방대원·봉사 정신 있는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명을 선발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6개 팀을 선정하고, 각 1,000만원(총 6,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광주 동구 14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4월부터 요가, 라인댄스, 통기타 등 56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최저 10,000원**이며 지원1동 요가·근력운동과 지원2동 라인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지역주민과 이용인을 대상으로 무료 공예 프로그램 '꼼지락 동행420 창작소'를 운영한다. 오는 5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 프로그램실3에서 진행되며, 전화 문의 후 현장 참여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만 50세 이상 광주 지역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니어 소프트웨어 기초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6년 6월 19일까지 전화(062-230-7738) 또는 방문으로 신청하면 되고, 차시별 25명 내외 선착순이다.
광주 북구 오치1동 주민자치센터가 한국전통무용(한춤교실)·숟가락난타·건강요가(저녁) 신규 강좌 3종 수강생을 받는다. 2026년 6월 4일(화)부터 오치1동 커뮤니티센터 3층 사무국에서 방문접수하며, 수강료는 각 15,000원, 개강은 2026년 7월 중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