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진로상담, 은둔·고립 청년 '센언니' 무료 1:1 상시 신청 가능
광주 은둔·고립 경험 청년이라면 무료 1:1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511-0522)나 카카오톡 채널(@gjtory)로 신청하면 3일 내 개별 연락이 옵니다.
광주 은둔·고립 경험 청년이라면 무료 1:1 진로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062-511-0522)나 카카오톡 채널(@gjtory)로 신청하면 3일 내 개별 연락이 옵니다.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 3·4관에서 ‘2026 ACC 주제기획전 — 코스모 아시아 피플’을 무료로 연다. 한국·일본·몽골·인도 등 아시아 8개국 31팀 작가의 회화·설치·영상·사운드 102점이 인간과 공동체, 자연과 우주를 다시 묻는다.
광주시교육청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1 대입상담을 무료로 진행한다. 5월 23일 토요일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32명 선착순이며,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창업 교육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PT 제작 과정은 4월 30일, 웹사이트 제작 과정은 5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네이버 폼과 이메일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