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로교육 무료, 5명만 모이면 컨설턴트 방문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광주 장기요양요원이라면 4월 29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대입 고민이 있는 관내 고교생과 학부모를 위해 무료 화상 상담 ‘빛고을 진학 꿈트리’를 운영한다.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ZOOM으로 30분씩 진행되며, 신청은 5월 1일 오후 8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역사문화체험단 '리틀히스토리안 7기' 단원을 모집한다. 올해는 '우리나라의 왕'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지며, 참가비는 무료, 신청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무등도서관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초등 1~4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애완돌 테라리움과 풍선 친구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일) 오후 2시 시작이며 4월 21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3월부터 12월까지 '별(의)별 그림책여행' 그림책 특화 전시를 운영한다. 세계 각국의 여행을 주제로 한 그림책과 아트북 68권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포토존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관람은 무료로 진행되며, 매주 토요일에는 도슨트(전시 해설사)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에서 오는 12일부터 그림책 작가 최정인의 원화전이 열린다. '자연과 아이들'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30일까지 3층 작가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대구 달서구와 함께하는 '2026 영호남 청소년문화교류 캠프'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북구 관내 초등 4~6학년이 대상이며, 8월 6~7일 1박 2일 일정에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은 7월 8일부터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