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직도서관 한국화 족자전, 24일까지 무료 관람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초등 2~4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그림책 프로그램 '잉글리쉬 Talk Talk!'을 운영한다. 6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전화(062-608-3490)나 방문 상담 후 바로 자료를 받을 수 있고 별도 신청 서류는 없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며, 선정된 기업은 SNS 체험단 운영 등 무료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 동구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조차 쉽지 않은 주민을 위해 5월 19일부터 ‘그냥드림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매주 화·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구푸드마켓에서 식료품·생필품을 제공하며, 가구당 월 1회·연 최대 3회 이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