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의제 함께 정해요…광천동 주민총회 '마을의제학교' 7월 28일 2회차
광주 서구 광천동이 2026년 주민총회를 준비하며 '마을의제학교'를 운영한다. 광천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8일 2회차가 광천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광주 서구 광천동이 2026년 주민총회를 준비하며 '마을의제학교'를 운영한다. 광천동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7월 28일 2회차가 광천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실직·질병 등으로 끼니가 막막한 시민에게 별도 심사 없이 2만원 상당 식료품 꾸러미를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5월 19일부터 시작한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화·목 오후 2~5시, 하루 30가구 선착순이며 1인당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오는 25일 서구 유촌동 도시텃밭정원에서 기후농부학교를 개강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무료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수업은 12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사전 신청자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치유텃밭정원이 함께 운영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정크아트 작품전 '생성형AI와 함께하는 에코크리에이터 되기'를 연다. 7월 23일부터 8월 22일까지 화정청소년문화의집 2층 꿈틀꿈틀실에서 열리며, 대표 작품 7점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연구하는 제8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가 오는 6월 26일 광주 서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눌재 박상'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호남 학문의 뿌리를 탐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문화재단의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 곁에'가 4월 18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광주 5개 구 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6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뮤지컬 ‘검은눈물-갑향골의 35년’을 무료로 올린다. 극단 쟁이가 무대에 올리는 60분 작품으로 12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