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우면 가까운 광주 무더위쉼터, 그늘막 100곳 어르신 안부확인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K-소비재 유통망 입점 사업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양림동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쿨루프(차열페인트) 시공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행정안전부가 주변에서 묵묵히 헌신한 숨은 공로자를 추천받는 '국민추천포상'을 운영합니다. 2026년 6월 30일까지 인터넷·모바일·이메일·우편으로 접수하며, 누구나 추천할 수 있습니다(본인 제외).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
광산구가 40~59세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 관리를 위한 한의약 프로그램 '혈기 충전소' 참여자 **2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며, 온라인(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가능하다.
광주 서구 금호2동이 18통장 후보자를 모집한다. 6월 1일까지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와 주민 20명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